'THE NAME' 은 한 사람, 한 이름에 담긴 삶의 무게와 이야기의 깊이를 탐구하는 인물 인터뷰 전문 월간지입니다. 단순한 프로필 소개가 아닌, 그들이 걸어온 길, 극복한 고난, 고민의 흔적, 그리고 세상에 남긴 영향력을 중심으로 경제, 교육, 문화와 예술,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이름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독자들은 'THE NAME' 을 통해 단편적인 뉴스가 아닌, 시간을 들여 한 사람의 인생 전체를 조망하는 깊이 있는 콘텐츠를 경험하게 됩니다. 각 호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의 고민과 열정, 실패와 도전, 변화와 가능성의 기록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