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홍보 프로젝트]
KOREA ON THE ROAD
제1막
“세계를 달리는 광고판”
기획 취지 – 애국심 고취, 국가 브랜드 제고, 한국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 한 장의 포스터보다 강한 것은, 한 사람이 직접 그 포스터가 되어 세계의 길 위에 서는 장면이다. |
‘KOREA ON THE ROAD’ 프로젝트의 출발점은 단순한 광고 아이디어가 아니다. 그것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서 얼마나 높이 올라와 있는지를 다시 한 번 몸으로 증명하고, 동시에 아직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믿음을 길 위에서 실천하겠다는 결심에서 시작된다. 말로만 애국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한국인이 실제 국산 바이크를 타고 실제 세계 도시와 관광지로 들어가, 실제 사람들과 마주치며 대한민국과 한국기업의 이름을 알리는 것. 바로 이 점이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본질이다. 이것은 한 사람의 이동과 체류, 시선과 대화, 복장과 장비, 태도와 품격을 통해 국가 브랜드를 살아 있는 장면으로 구현하는 실행형 프로젝트다.
많은 브랜드 캠페인은 디지털 화면 안에서만 존재한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는 화면 밖으로 나온다. 도시의 공기와 소음, 광장의 발걸음, 관광지의 시선, 거리의 언어, 낯선 사람의 표정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간다. 한국인이 등에 백팩형 광고 배너를 메고, 태극기 문양이 새겨진 모자를 쓰고, 기업 로고가 새겨진 상의와 하의를 입은 채 국산 브랜드 바이크인 대림 위티 50CC를 타고 세계를 누비는 순간, 광고는 더 이상 정지된 판넬이 아니게 된다. 광고는 움직이는 존재가 되고, 브랜드는 국가와 함께 걷는 서사가 되며, 한국이라는 이름은 지나가는 배경이 아니라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는 체험이 된다.
그래서 이 ‘KOREA ON THE ROAD’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 실행을 전제로 한다. 세계 유명 관광지, 도심 핵심 상권, 유동 인구가 많은 광장과 거리, 랜드마크 주변의 보행 동선 속에서, 한국인은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다. 어떤 날에는 뉴욕 타임스퀘어의 전광판 숲 아래에서, 어떤 날에는 파리의 광장과 강변 옆에서, 어떤 날에는 런던과 도쿄, 바르셀로나와 프라하 같은 도시의 심장부에서, 그 존재 자체가 한국과 한국기업의 이동형 광고판이 된다. 이것은 광고를 위한 연출이 아니라 광고 그 자체이며,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한 상징이 아니라 국가 이미지 제고의 실제 행동이다.
제2막
역사는 작은 시작에서 만들어진다.
국산 브랜드 중고 바이크, ‘대림 위티 50CC’에서 시작되는 세계 일주형 광고
이 거대한 기획의 시작은 뜻밖에도 아주 작고 소박하다. 값비싼 슈퍼카가 아니다. 대형 트럭이나 거대한 홍보 버스도 아니다. 이 프로젝트의 시작점은 중고로 구입한 국산 브랜드 바이크, 대림 위티 50CC다. 한국에서 태어난 이 소형 바이크는 화려한 과시의 상징이 아니라 생활과 이동, 성실함과 현실감의 상징이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더 강하다. 누구나 엄두 낼 수 없는 장비가 아니라, 한국인의 일상 가까이에 있었던 현실적인 이동수단이 세계를 향한 상징이 되는 순간, 이 프로젝트는 과장보다 진정성을 얻고, 허세보다 서사를 얻는다.
40만원짜리 중고 바이크가 전 세계를 향한 광고의 출발점이 된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하나의 메시지다. 대한민국은 늘 거대한 조건이 있어야만 전진한 나라가 아니었다. 우리는 주어진 여건이 넉넉해서 여기까지 온 나라가 아니라, 작은 시작을 크게 키워낸 나라다. 산업화의 현장에서도, 수출의 역사에서도, 기술과 문화의 성장에서도, 한국은 언제나 가진 것보다 더 큰 꿈을 품고 움직였고,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냈다. 이 프로젝트 역시 그 서사를 이어받는다. 크고 비싼 장비가 아니라, 의지와 상징, 실행력과 스토리텔링으로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한국적인 방식의 도전이다.
대림 위티 50CC는 이 프로젝트에서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제조업의 기억이고, 국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며, 작지만 단단한 산업의 흔적이다. 세계적인 관광지 앞에서 이 바이크가 정차하는 순간, 사람들은 하나의 탈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생활성과 기술, 그리고 현실적인 아름다움을 함께 보게 된다. 거대한 것만 위대하다는 편견을 깨고, 작지만 진심 어린 것이 더 멀리 간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상징. 바로 그 상징 위에 한국인과 한국기업, 그리고 태극기의 의미가 함께 올라탄다.

세계 유명 관광지와 도시 중심부에서 실제로 실행될 이동형 광고의 이미지 예시
제3막
‘KOREA ON THE ROAD’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실행 방식 – 태극기 모자, 기업 로고 복장, 백팩형 배너, 카드 배포, 현장 노출
| 등에 멘 배너는 단순한 출력물이 아니라, 한국기업의 이름을 세계의 시선 높이에 올려놓는 이동식 무대다. |
‘KOREA ON THE ROAD’ 프로젝트에서 광고는 여러 겹으로 구현된다. 가장 먼저 사람들의 눈에 들어오는 것은 등에 메는 백팩형 광고 배너다. 길 위를 걷고, 바이크를 타고, 광장에서 멈춰 서고, 관광지 앞에서 사람들과 마주할 때마다 이 배너는 움직이는 간판이 된다. 기업 로고, 브랜드 메시지, 홈페이지 주소, 핵심 슬로건, 필요하다면 간결한 QR 코드 안내까지 담을 수 있는 이 배너는 정지된 구조물이 아니라 도시에 섞여 흐르는 이동형 매체다. 사람은 단순히 그것을 지고 다니는 전달자가 아니라, 한국 기업의 세계 진출을 몸으로 수행하는 현장 실행자가 된다. 여기에 태극기 문양이 새겨진 모자가 얹힌다. 머리 위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이 상징은 이 프로젝트가 어느 나라에서 출발했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또 상의와 하의에는 참여 기업의 로고들이 품격 있게 새겨진다.
단순히 여기저기 붙여 놓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현장 사진과 영상에서도 브랜드가 자연스럽고 또렷하게 인지될 수 있도록 배치된다. 즉, 사람의 옷차림 전체가 하나의 브랜딩 장치가 된다. 한국인의 얼굴, 태극기의 상징, 기업 로고의 식별성, 국산 바이크의 존재감이 한 프레임 안에 들어오면서, 이 프로젝트는 ‘한 사람이 움직이는 종합 광고 플랫폼‘이라는 독특한 구조를 완성한다.
또한 손에는 태극기 문양이 새겨진 명함 크기의 카드를 들고 세계의 사람들을 만난다. 이 카드는 단순한 홍보 전단이 아니라 작은 외교 카드이자 감성적인 접점이다. 카드에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시각 요소와 함께 기업 소개, 홈페이지 안내, 간단한 메시지, 혹은 브랜드가 원하는 짧은 문구를 담을 수 있다. 길 위에서 이 카드를 건네는 행위는 일방적인 노출을 넘어서는 관계의 시작이 된다. 낯선 도시의 누군가가 한국인에게서 받은 작은 카드 한 장을 가방 속에 넣고 돌아가는 순간, 그 브랜드는 광고를 본 것이 아니라 ‘한국을 만난 경험’으로 기억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이 합쳐져도 인위적인 퍼포먼스처럼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과장된 복장이나 자극적인 연출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세계의 도시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되, 분명히 기억될 수 있는 인상 깊은 존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래서 현장의 운영 태도 역시 중요하다. 단정한 복장, 당당한 자세, 예의 있는 응대, 깨끗한 장비 상태, 품격 있는 언행, 현지 질서와 법규를 존중하는 태도가 함께해야 한다. 그래야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눈에 띄는 광고를 넘어서, 한국인의 인상과 한국기업의 신뢰를 동시에 높이는 공공적 실행으로 완성된다.
제4막
세계를 달리는 “대한민국”
애국심 고취와 국가 브랜드 제고라는 기획의 심장
KOREA ON THE ROAD 프로젝트의 가장 깊은 목적은 단순한 노출 판매가 아니다. 그보다 더 큰 목적은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다시 한 번 세계 앞에 자랑스럽게 세우는 데 있다. 우리는 이미 문화, 기술, 제조, 콘텐츠, 스포츠, 음식, 뷰티, 플랫폼 산업을 통해 세계 속에서 주목받는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국가 브랜드는 단지 뉴스 헤드라인이나 통계로만 쌓이지 않는다. 결국 사람들은 한 나라를 구체적인 장면으로 기억한다. 누군가의 얼굴, 누군가의 태도, 어떤 거리에서 만난 인상, 손에 쥔 작은 카드 한 장, 사진 속에 남은 색과 표정, 그리고 그 나라 기업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결합된 순간들로 기억한다. 이 프로젝트는 바로 그 기억의 장면을 세계 곳곳에서 반복적으로 만들어내려는 시도다.
애국심은 추상적인 감정일 때 쉽게 휘발되지만, 행동이 될 때 오래 남는다. 태극기를 달고, 국산 바이크를 타고, 한국 기업의 이름을 몸에 새기고 세계를 달리는 장면은 애국심을 감정에서 실천으로 바꾼다. 누군가는 그 모습을 보며 웃고, 누군가는 사진을 찍고, 누군가는 질문을 던질 것이다. 그 질문에 답하는 순간마다 한국은 설명되고, 그 설명의 문장 속에 참여 기업의 이름도 함께 들어간다. 이때 기업은 단순히 광고주가 아니다. 기업은 국가 브랜드를 함께 짊어지는 동행자가 되고,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의 존재감을 확장하는 민간 외교의 파트너가 된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한국인들의 마음을 움직일 힘을 가진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우리나라를 더 멋지게 알리고 싶다’는 마음을 품어본 적이 있다. 세계의 한복판에서 태극기를 상징처럼 품고 달리며, 한국 기업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노출시키는 장면은 바로 그 마음을 건드린다. 사람들은 여기에 자연스럽게 감정을 이입하게 되고, 이 프로젝트는 단지 광고를 보는 것을 넘어 ‘우리도 응원하고 싶다’는 참여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나아가 이 프로젝트는 한국기업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한다. 기업이 단지 제품을 파는 조직이 아니라, 국가 브랜드를 함께 세우는 책임 있는 주체라는 인식을 만들어 준다. 한국을 알리는 데 기꺼이 동참하는 기업, 세계의 거리에서 한국인의 발걸음과 함께 노출되는 기업, 국산 바이크와 태극기, 한국인의 품격과 함께 프레임에 들어가는 기업. 이러한 이미지는 단순한 상업 광고가 줄 수 없는 깊이를 만든다. 참여 기업은 매출을 위한 광고를 넘어, 대한민국을 다시 한 번 세계에 알리는 ‘애국 기업’, ‘국가 브랜드 리더’, ‘민간 외교 동행자’라는 상징 자산까지 함께 얻게 된다.

사람, 국산 바이크, 광고 배너, 태극기의 상징이 한 장면 안에서 결합되는 실행형 구조
제5막
왜 여정에 함께 해야 하는가.
브랜드가 얻는 것은 노출, 그 이상.
|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순간, 기업은 광고를 사는 것이 아니라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역사 한 장면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
첫째, 이 프로젝트는 기업에 독보적인 스토리 자산을 준다. 대부분의 광고는 예산이 소진되면 기억도 함께 사라진다. 그러나 세계의 랜드마크와 거리, 사람들의 시선, 태극기와 국산 바이크, 실제 한국인의 실행이 결합된 광고는 그 자체로 강한 서사를 만든다. 기업은 이 서사를 자사 홍보물, SNS, 보도자료, 홈페이지, 캠페인 영상, 채용 브랜딩, 사내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 즉, 단순한 노출 시간 이상의 장기적 자산이 만들어진다. ‘우리 회사는 세계의 길 위에서 대한민국을 알리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 문장 하나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인상적이다.
둘째, 이 프로젝트는 브랜드에 따뜻한 명분을 부여한다. 오늘의 소비자들은 제품 기능만 보지 않는다. 이 기업이 어떤 가치와 태도를 가진 곳인지, 사회와 국가에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돈을 쓰는 방식에 어떤 철학이 있는지를 함께 본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은 단순히 광고를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이름을 세계에 알리는 일에 후원자로 나서는 것이다. 이는 애국심을 상업적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브랜드 제고라는 공적 의미를 품은 민간 참여로 해석될 수 있다. 이런 의미 부여는 기업 이미지를 한층 더 깊고 따뜻하게 만든다.
셋째, 실제 현장 실행에서 나오는 콘텐츠의 힘이 크다. 세계 유명 관광지와 도심 한복판에서 촬영되는 사진과 영상은 그 배경만으로도 강력한 주목도를 가진다. 여기에 사람의 존재, 태극기의 상징, 브랜드 로고, 바이크와 배너의 구조가 더해지면 콘텐츠는 더 살아난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평범한 스튜디오 컷이나 온라인 배너와는 전혀 다른 질감의 자산을 확보하게 된다. ‘세계 속에서 움직이는 브랜드’라는 이미지는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은 물론, 국내 시장에서 차별화된 상징 자산을 원하는 기업에게도 매우 매력적이다.
넷째, 이 프로젝트는 브랜드에 인간적인 온기를 부여한다. 광고가 사람에게 기억되는 이유는 메시지가 정확해서만이 아니라, 그 뒤에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실제로 길을 달리고, 사람을 만나고, 카드를 나누어 주고, 도시의 공기 속에서 브랜드를 짊어지는 사람이 있다. 그 인간적인 실재감은 브랜드를 더 신뢰하게 만들고, 더 응원하고 싶게 만든다. 결국 사람들은 기업 로고를 보는 동시에 한 한국인의 도전과 성실함, 그리고 대한민국을 알리고자 하는 마음까지 함께 보게 된다. 바로 그 지점에서 광고는 단순 노출을 넘어 감동이 된다.
제6막
이 프로젝트는 절대 ‘낭만적’이지 않다.
실제 운영 구조 – 로테이션 방식, 현장 집행, 기록과 결과물, 품격 있는 실행
아무리 감동적인 프로젝트라도 실제 운영 구조가 탄탄하지 않으면 오래 가지 못한다. 이 프로젝트는 낭만을 말하지만 동시에 실행을 설계한다. 기본적으로 광고는 하루 1시간 기준으로 운영된다. 다만 한 기업만을 단독으로 고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최대 5개 기업이 로테이션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다시 말해 한 기업은 하루 1시간의 광고 노출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이 운영이 1개월 단위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는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여러 기업이 함께 국가 브랜드 제고라는 더 큰 목적 아래 동행할 수 있는 구조를 갖게 된다.
현장에서는 기업의 특성과 메시지에 맞추어 노출 형식이 유연하게 조정될 수 있다. 어떤 기업은 백팩형 배너에서 로고와 홈페이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할 수 있고, 어떤 기업은 의류 로고 노출과 카드 배포 문구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또 어떤 기업은 특정 도시나 특정 국가의 촬영 장면을 더 중시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기본 구조를 유지하되, 참여 기업의 성격에 맞게 장면의 결을 조정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진다. 다만 그 모든 조정의 중심에는 일관된 원칙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의 품격을 해치지 않으면서 한국기업을 아름답고 분명하게 보여줄 것’이라는 원칙이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실제 집행 후 기록 자산을 남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루의 광고는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과 영상, 도시 배경이 담긴 기록, 카드 배포 장면, 바이크와 배너가 함께 노출된 장면은 이후 기업 홍보에 다시 활용될 수 있다. 이 기록은 단순한 인증샷이 아니라 브랜드 서사 자료가 된다. 기업은 ‘우리 브랜드가 어디에 노출되었는가’를 넘어서 ‘어떤 맥락과 감정 속에서 소개되었는가’를 얻게 된다. 이는 일반 광고 집행에서는 확보하기 어려운 자산이다.
무엇보다도 이 프로젝트는 현지 법규와 질서, 공공장소의 특성, 촬영과 홍보 허용 범위를 존중하는 태도를 전제로 한다. 무질서하게 주목을 끌거나 불쾌감을 유발하는 방식이 아니라, 도시를 존중하고 사람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존재해야만 이 프로젝트의 품격이 유지된다. 그래야만 참여 기업도 안심할 수 있고,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역시 좋은 인상으로 남을 수 있다. 결국 이 프로젝트는 튀는 광고가 아니라, 기억에 남는 품격 있는 실행이어야 한다.

도시 중심부에서 실제 인물과 광고 배너가 함께 이동하며 브랜드를 노출하는 장면 예시
제7막
실행을 위한 특별한 제안.
광고비는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서사와 실행을 위한 참여 조건이다.
KOREA ON THE ROAD 프로젝트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금액이 아니라 의미와 구조다. 금액을 먼저 들으면 사람들은 이 프로젝트를 단순한 광고 상품으로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는 표면적으로는 광고이지만, 실제로는 국가 브랜드를 높이는 민간 실행이며, 한국기업의 이름을 세계의 거리에서 살아 있는 장면으로 노출하는 특수한 방식의 브랜딩 여정이다. 그래서 가격은 맨 마지막에 설명되어야 한다. 먼저 이해되어야 하는 것은 이 프로젝트가 무엇을 하려는지, 왜 이 방식이 기존 광고와 다른지, 왜 기업이 여기서 단순한 광고주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함께 알리는 동반자가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그 이해를 바탕으로 보면 비용 구조는 오히려 놀랄 만큼 명확하고 단순하다. 한 기업 기준으로 하루 1시간 광고 노출을 1개월 동안 운영하는 비용은 100만원이다. 이 구조는 최대 5개 기업이 로테이션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따라서 프로젝트는 지나치게 무겁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월 100만원이라는 기준은 단순한 출력물 설치 비용이 아니라, 실제 한국인이 실제로 세계의 길 위에서 브랜드를 짊어지고 달리며, 현장에서 사람들과 마주하고, 태극기 상징과 국산 바이크, 복장 로고, 카드 배포, 도시 배경, 기록 콘텐츠가 결합된 살아 있는 광고 실행에 대한 참여 비용이다.
이 금액을 액면 그대로 광고비로만 보면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 그러나 국가 브랜드 제고, 애국 기업 이미지 형성, 차별화된 글로벌 콘텐츠 확보, 실제 세계 관광지와 시내에서의 이동형 노출, 사람을 매개로 한 인상 형성이라는 요소들을 함께 놓고 보면, 이 프로젝트의 비용은 하나의 스폰서십이자 명예 있는 동행 비용으로 이해될 수 있다. 기업은 100만원으로 단순한 배너 공간을 사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세계에 다시 소개하는 한 장면에 참여하고, 그 장면의 공식 동반자가 되는 것이다.
제8막
‘광고를 넘어선 기억’
에필로그 – 한국인이라면, 한국기업이라면 !!
|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면 응원하고 싶고, 한국기업이라면 함께이름을 올리고 싶어지는 프로젝트. 그 마음이 바로 이 기획의 가장 큰 에너지다. |
우리는 종종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너무 거대한 말로만 표현하려 한다. 그러나 애국심은 때로 아주 구체적인 장면에서 더 깊게 살아난다. 세계의 유명 관광지와 낯선 도시의 시내에서, 태극기 문양이 새겨진 모자를 쓴 한국인이 국산 바이크를 타고 서 있다. 그의 등에 한국기업의 이름이 새겨진 배너가 보이고, 손에는 작은 카드가 들려 있으며, 옷에는 기업 로고가 단정하게 새겨져 있다. 그 사람은 지나가는 관광객들과 눈을 맞추고, 누군가에게 카드를 건네고, 누군가는 사진을 찍고, 누군가는 한국에 대해 묻는다. 그 순간 우리는 안다. 애국심이란 이런 것이구나. 내 나라를 한 장면 더 멋지게 보이게 만들기 위해 직접 몸을 쓰는 마음, 바로 그것이구나.
KOREA ON THE ROAD 프로젝트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슴이 뜨거워질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 왜냐하면 이 안에는 모험이 있고, 성실함이 있고, 국가에 대한 자부심이 있으며, 동시에 우리 기업을 세계에 보여주고 싶다는 실질적인 목표가 함께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여행이면서 광고이고, 광고이면서 민간 외교이며, 브랜딩이면서 애국 실천이다. 한마디로 규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색적이며,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강한 관심을 끌 수 있다. 사람들은 이런 프로젝트를 보면 단순히 ‘특이하다’고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어느새 마음속에서 ‘멋있다’, ‘응원하고 싶다’, ‘우리 회사도 저기에 함께하면 좋겠다’는 감정으로 이동하게 된다.
참여 기업에게 이 프로젝트는 마케팅 예산의 한 줄이 아니다. 이것은 대한민국과 함께 기억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는 기회다. 세계의 도시에서 태극기와 함께 포착되고, 한국인의 실행과 함께 호명되며, 국산 바이크와 함께 프레임에 남는 브랜드. 그 자체로 이미 특별하다. 그리고 그 특별함은 단순한 자극이 아니라 진정성에서 나온다. 실제 한국인이 실제로 움직이고, 실제로 시간을 들여, 실제로 브랜드를 짊어지고, 실제로 사람들에게 대한민국과 기업을 소개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감동적이다. 말만 크지 않고, 행동이 크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수많은 도전 속에서 여기까지 왔다. 이제 우리는 다시 한 번 새로운 방식으로 세계를 만날 수 있다. 거대한 예산과 화려한 장비가 아니라, 한 사람의 등과 한 대의 국산 바이크, 태극기 문양의 카드,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옷,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실행력으로도 세계의 마음에 흔적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바로 그 증명이다. 그리고 그 길 위에서 함께 이름을 올릴 기업은, 단지 광고에 참여한 기업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더 넓고 더 멀리 알리는 데 앞장선 기업으로 기억될 것이다.
| 프로젝트는 한 기업 기준 하루 1시간 광고 노출을 1개월 동안 운영하며, 최대 5개 기업이 로테이션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월 비용은 기업당 100만원이며, 실제 한국인이 국산 브랜드 바이크 대림 위티 50CC를 타고 세계 유명 관광지와 시내에서 백팩형 광고 배너, 태극기 모자, 기업 로고 복장, 카드 배포를 결합해 대한민국과 한국기업을 직접 알립니다. |
대한민국을 다시 한 번 세계에 알리는 일, 그 길 위에 함께 설 기업을 기다립니다.

[글로벌 기업 홍보 프로젝트]
KOREA ON THE ROAD
실록출판사
김성민 국장
02-302-0110
010-3055-7110
